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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청소년부 설교

26년 4월 26일 청소년부 설교

by 대군장 2026. 4. 25.

<제목> : 주의 진리를 거스르는 자들을 위한 기도

 

<본문말씀>: 창세기 2장 27절-28절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인용말씀>: 고린도전서 6장 9절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 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인용말씀>: 로마서 2장 22절-25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인용말씀>: 에스겔 33장 11절

11.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인용말씀>: 디모데후서 2장 25절-26절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찌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설교흐름]

동성애 반대집회 참여 사실 밝힘 → 소감 제시 → 차별금지법 반대 동성애 반대 → 동성애의 폐해 제시 → Q&A 제시 → 기도

 

 

Q1. 성별은 몇 개인가요?

→ 2개(남자, 여자)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수 많은 제3의 성(젠더)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여러분은 LGBT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흔히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동성 간에 서로 너 게이지, 너 레즈비언이지 말하면서 웃고 넘기는 그런 경우를 볼 수가 있을텐데요? 그러나 여러분 절대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들을 입밖에 내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질서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라는 두 가지 성별만 만드셨습니다. 이건 당연한겁니다. 그런데 지금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이 당연한 것을 일일히 설명해줘야 하고, 여기에 거스르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사람들이 힘을 모아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있습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 어른들의 책임이 큽니다. 이런 세상을 물려주게 되었다는 사실에 학생 여러분과 미래 세대에게 굉장히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서 우리 어른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워나가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세상에 나가게 되면 이 세상의 온갖 더러운 일들과 가치관을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마음속에 하나님 말씀으로 확고하게 무장되어 있지 않으면 그런 것들에 쉽게 휘둘릴까 염려가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 오늘 제 말에 집중해주시고 주의 말씀 붙잡고 흔들리지 않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제 4월 25일 토요일 대전역을 사이에 두고 두 개의 정 반대 성격을 가진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대전역 동광장쪽 소제동에서는 성소수자(동성애) 행사가 열렸습니다.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의 행사를 퀴어 축제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조심해야 할 것은 우리는 그것을 축제라고 불러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물의 이름에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한 번 입 밖에 내면 사람들의 인식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됩니다. 동성애자들이 주장하는대로 그 행사를 축제로 부르면 그 행사가 마치 세상에서 환영받는 행사인 것으로 우리의 인식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보면 이런 것들이 사실은 굉장히 많습니다. 이따가 살펴볼 차별금지법이라는 법안도 그러한 예시 중에 하나입니다.  

 

 

한편, 대전역 서광장쪽에서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측에서 주최한 건강한 가족 대전시민대회가 열렸습니다. 동성애 반대집회였는데요. 선생님도 거기 참여했습니다. 거기서 들어보니까 우리나라에 '차별금지법'이라는 법안이 계속해서 발의가 되어온 상황이라고 들었어요. 차별금지법이라는 이름만 들으면 굉장히 좋은 법처럼 들립니다. 여기에 반대하면 차별을 하는 사람이라는 프레임에 빠지는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나라 국회에서 발의되는 차별금지법은 '포괄적'이기에 사람들이 반대를 하는겁니다. 포괄적이라고 하는 것은 동성애, 성전환 등 차별 금지사유가 20개 이상이기 때문에 포괄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차별금지사유가 한 개인 개별적 차별금지법들이 충분히 있습니다. 필요하면 개정을 해서 수정, 보완을 하면 됩니다. 현행 개별적 차별금지법의 예를 들어보자면 양성평등기본법, 남녀고용평등법, 장애인차별금지법, 난민법, 재한 외국인 처우 기본법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정되려고 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먼저 도입한 유럽과 북미는 역차별이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어요. 차별금지법이 실제로는 차별을 부추기는 법이에요. 차별금지법에 대해서 모르면 찬성을 하지만 실상을 알고나면 반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1. 생물학적 남성의 여성 스포츠 경기 출전이 허용됩니다. 미국에서는 자신을 여자라고 주장하며 여성 격투기 경기에 출전하여 경기 중에 여성 선수의 두개골을 파손 시킨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트랜스젠더 선수와 같은 탈의실을 사용하는 선수가 불편함을 호소하자 이 선수의 학교에서는 남성 앞에서 옷 벗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상담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2. 생물학적 남성이 여성 교도소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사례도 있습니다. 교육기관에서는 동성애나 성전환을 옹호하거나 조장하는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영국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6세 학생에게 동성에게 청혼 편지를 쓰게하는 교육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11세 여학생과 트랜스젠더 학생이 수학여행에서 같은 방에 배정된다고 합니다. 너무나 참담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교육으로 인하여 외국에서는 성소수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스웨덴 여자 청소년의 트랜스젠더는 10년 동안 15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2015년 미국 고등학생 중 11퍼센트가 LGBT였는데 2021년에는 24퍼센트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들에서는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성별은 남자와 여자 두 개야 라고만 가르쳐도 처벌된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동의 없이 미성년 자녀가 성전환이 허용된다고 합니다. 자녀의 성전환과 동성애를 반대하는 부모를 자녀와 분리할 수 있다는 제도를 운영중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또한 침해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기독교인 제빵사 케이시 밀러는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가 성폭행 위협과 소송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영국의 교회에서는 동성애자를 교회 청소년 교사로 채용하지 않은 것이 차별금지법 위반이라며 소송을 당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파괴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발의가 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자면 남녀 구분을 파괴하는 수 많은 제3의성(젠더), 타고난 성별과 무관하게 자신이 주장하는 각종 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처벌한다는 내용입니다. 3천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합니다. 반복부과도 가능합니다. 또한 징벌적 손해배상, 집단소송, 2-3년 이하의 징역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자신들을 차별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성소수자들은 차별금지법 제정을 주장하며 오히려 대다수의 사람들을 차별하고 처벌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악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신 계획과 정돈된 질서가 있는 곳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인용말씀>: 고린도전서 6장 9절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 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동성애자이거나 동성애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깨어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중심이 되고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를 너무나도 손쉽게 깨뜨려버리려고 합니다. 

 

<인용말씀>: 로마서 2장 22절-25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5절에 보듯이 이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남자와 여자라는 두 개의 성 대신 제3의 성을 만들어 세상 사람들을 혼돈과 죄의 길로 빠뜨리려고 합니다. 그 때 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인간이 우선이라는거죠. 하나님보다 인간을 앞세웁니다. 인본주의 철학이라는 말을 들으면 굉장히 좋은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인간을 교만의 길로 빠뜨릴 위험이 큰 사상입니다. 인간은 지혜가 있어 그래서 세상을 이처럼 풍요롭게 만들었지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이토록 번성하게 된 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부여하신 축복 덕분인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인간을 위한 길은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 길입니다. 

 

설명하고싶은 것이 많지만 시간관계상 오늘은 여기까지만 설명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그러면 이러한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는 목소리 높여 반대해야겠지만 동성애의 죄에 빠져있는 자들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씀을 통해서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인용말씀>: 에스겔 33장 11절

11.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인용말씀>: 디모데후서 2장 25절-26절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찌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이러한 말씀처럼 우리는 동성애자들이 죄악을 저지르고 있다고 해서 그들을 정죄할 것이 아니라 온유함을 보여주며 그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역할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인도할 때 말씀으로 무장되어 있지 않으면 오히려 비웃음 당하고 쉽게 흔들릴 수가 있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무장하고 간절히 주께 부르짖어 기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를 당당히 흔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이 시간 다같이 이러한 기도제목 가지고 목소리 높여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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